이드페이퍼

이드페이퍼
웹사이트 정보
URL https://idpaper.co.kr/
언어 한국어
회원가입 필수
영리여부 영리

이드페이퍼(IDpaper)는 대한민국의 웹 사이트이자 커뮤니티로 네이버 블로거 야다(블로그 명은 돌연변이 연구소)가 운영하는 사이트이자 개인의 웹진이다.

상세[편집 | 원본 편집]

운영자에 대해[편집 | 원본 편집]

야다(이하 소장으로 표기)는 연세대학교 영문학과 졸업생으로 추정되는 중년 남성으로 정치성향은 우익. 이드페이퍼를 운영하기 전 부터 자신의 블로그에 대한민국 사회의 부조리와 모순, 한국인의 문제점을 날카롭게 지적하고 대한민국 사회의 문제점이 어떻게, 왜 발생했는지, 왜 고착화가 되었는지에 대한 분석 및 디스하는 글들을 즐겨 써 반한 성향이 있거나 한국 사회에 불만이 많은 네티즌들에게 많은 지지를 받았고 그 과정에서 한국여자의 불행 시리즈와 대한민국의 여성 차별 문제에 대한 글을 써 네이버 블로거를 하는 여성 네티즌의 지지를 받았다. 이에 따라 소장은 블로그에 매력강좌 이론과 남편감 구별법을 쓰더니 글을 더 알리기 위해 이드페이퍼를 창시하게 되었다.

커뮤니티 특징[편집 | 원본 편집]

이드페이퍼는 소장의 가치관에 동의하는 유저들이 많은 만큼 대한민국 여초 커뮤니티의 특징이자 문제점이라 볼 수 있는 지나친(한국 기준의) 도덕성 강요와 오지랖질, 눈치보기에 의한 자기검열질이 없으며 욕망에 충실한 자들이 많다. 그래서 여초 커뮤니티에서 금기 취급을 당하거나 극단적인 여성혐오 커뮤니티에서도 비난할법한 골드 디거류의 글들을 거리낌없이 쓰거나 유저들도 특정 유저의 성향이 마음에 들지 않는다고 시비를 거는 일이 없다. (과거에는 이랬을지 모르겠으나, 최근에는 본인의 성향에 동의하지 않는다는 이유로 유저끼리의 저격글이 종종 올라온다.) 때문에 2010년 국내 여초커뮤에서 부는 페미니즘을 안좋아하거나 페미니즘 담론에는 찬성해도 성엄숙주의를 강요하거나 여성성을 극단적으로 부정하거나 남성을 적으로 규정하는 래디컬 페미니즘에는 호의적이지 않다. 그러나 그렇다고 안티 페미니즘 계열 사이트도 아닌게 오히려 여성의 행복을 우선시한다는 점에서 페미니즘 그 자체에는 호의적인 유저들이 다수. 즉 메갈리아, 워마드, 트페미 계열이 남성을 증오, 적으로 규정하는 쪽이면 이드페이퍼는 남성들을 이용 내지는 여성들의 매력을 이용해서 남성을 정복하자는 어느 정도 현실을 긍정하거나 성긍정, 립스틱 페미니즘에 가깝다고 볼 수 있다.

웹진에 대해[편집 | 원본 편집]

이드페이퍼는 유료 사이트로 단순히 사이트에 가입했다고 웹진 및 게시판을 볼 수 없다. 게시판까지 보려면 매력강좌와 남편감 구분법을 사야 열람할 수 있다.

문제점[편집 | 원본 편집]

인터넷 독재
앞서 설명한 것처럼 이드페이퍼는 돌연변이 연구소 블로거가 자신의 글과 가치관을 홍보하기 위해 만든 사이트다보니 운영자의 가치관에 반대하거나 이의를 제기하면 문답무용으로 차단되며 차단에 그치는 것만 아닌 무매력인이나 정신건강에 문제있는 자라고 조롱을 한다. 개중에는 정말 정신에 문제있는 사람이 아닌 정상적인 선 한해서 문제점을 제기하거나 지적하는 사람들도 매도당한다는 것. 정작 소장은 매력녀의 기준을 자기 생각이 명확하거나 자기 주장을 당당히 펼치는 사람이라고 말하는데 자신의 주장을 반박하는 사람들을 우선적으로 차단한다는 것부터 모순적으로 행동한다고 볼 수 있다.
사이트 자체의 문제
  • 주관적인 매력이론:사실 매력이라는 것 자체는 주관적이고 사람마다 매력의 기준은 다른 법인데 이드페이퍼에서 말하는 매력은 극히 한정적인, 것도 "솔직하거나 활발한 것을 좋아하는 사람"에게나 통하는 매력이다. 문제는 소장은 이 매력이 절대적이라고 하면서 다른 매력은 무매력이거나 솔직하거나 활발한 것을 좋아하지 않는 사람들은 매력과 미에 대한 안목이 없는 자라고 힐난을 한다. 게다가 이 활발함도 잘못 설명하는 일이 많아 사이트 이용자 대다수는 활발하고 솔직한 것을 초면에 대놓고 나대거나 무례한 언행으로 동일시하고 되려 좋아하는 남자에게 차이거나 역효과로 충동적이고 마초적 기질이 강한 문제적인 남자와 엮이거나 인간관계가 파탄나는 사례가 늘어가고 있다.
  • 그대로 받아들이기 위험한 통계 및 사례 : 상기 주관적인 매력이론과 겹치는 문제점으로 소장이 제시하는 자료나 예시가 완전히 틀렸다는 것은 아니지만 그대로 반영하기에는 위험하거나 확인이 안된 사례가 너무 많다. 문제는 소장은 이론에 불과한 것을 정설인 것마냥 취급한다는 것. 이 때문에 광신적인 가 아닌 이상 돌연변이 연구소 및 이드페이퍼를 좋게 보는 네티즌들도 소장의 글은 반드시 걸러볼 수 있는 능력을 키우고 보거나 그대로 믿지 말라고 당부하고 있다.
  • 도를 넘은 정신병 혐오와 집착 : 사실 정신병자에 대한 편견이나 사회적 문제는 대한민국만 아닌 전 세계에 해당되는 문제로 실제 성격장애망상장애처럼 개인이나 사회적으로 피해를 주거나 선을 넘어서서 범죄를 일으키는 사례가 너무 많으며 범죄자들도 정신병을 빌미로 감형을 노리는 사례, 역사적으로도 정신병으로 나라를 말아먹었거나 큰 범죄를 저지른 기록이 있기 때문에 정신병자에 대한 부정적인 시선은 사라지기가 힘들며 정신병을 빌미로 차별하면 안된다는 사람들도 지적장애자폐성 장애같이 선천적인 문제로 처음부터 장애를 가졌거나 우울장애처럼 자기자신에게만 악영향을 끼치는 장애, 망상장애와 성격장애에 비례해서 타인에게 피해를 주거나 사회적 물의를 일으키지 않는 정신병만 한정하는 경우가 많다. 흔히 인터넷이나 커뮤니티에서 정신병자라 욕하는 사례들도 단순히 인성이 나쁜 것만 아닌 성격장애의 일종인 품행장애와 반사회성 성격장애, 경계선 성격장애, 분노조절장애에 속한다.그러나 이드페이퍼는 그 정도를 넘어서서 정신병 그 자체를 혐오 및 조롱하거나 자신이말로 정신에 문제가 있는게 아닌가하는 의심이 들 정도로 정신병에 과도하게 집착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 지나친 중국 찬양과 미화 : 이건 사이트 운영자인 소장이 안티들로부터 중뽕, 중뽕 치사량이 심각하다는 질타를 받을 정도로 중국을 지나치게 찬양 및 중국 공산당을 미화해서인데 실제로도 블로그에 미세먼지가 중국에서 온다는 것을 부정하며 반지성주의를 대놓고 드러내고 있고 도널드 트럼프가 집권하자 미국의 단점을 과장하면서 미국이 망할 것이라고 주장하고 있다. 단순히 국제정치학적 관점만 아닌 사회, 생활도 해당되어서 사이트 유저들도 소장의 주장을 따라가 중국 남자가 서양 남자보다 좋다고 허위 자료 내지는 과장된 부분만 받아들이거나 퍼뜨리고 있다. 정작 중국은 한국보다 저출산과 고령화, 남녀성비불균형 매우 심각해서 미국같은 패권국가가 되기 힘들다는 분석이 있으며 중국 남자의 마초이즘이 더 심하다는 자료도 많다는 것. 최근은 문재인 정부가 지나친 친중 성향을 선보여 한국 사회와 경제에 타격을 주자 반중 성향으로 돌아섰지만 소장의 과거 행적을 아는 사람들은 구색맞추기라며 조롱하고 있다.
사이트 이용자 문제
  • 운영자에 대한 광신 :이렇다보니 사이트 이용자는 소장을 무조건 맹신하거나 맹신하지 않으면 커뮤니티 활동을 할 수 없게 되는데 소장의 말이 무조건 맞다고 찬미하거나 소장의 개인적 의견마저 정설인 것마냥 인용하는 자들이 매우 많다. 게다가 국내여초커뮤의 특성에서 완전히 벗어난 것도 아니라 국내여초커뮤의 문제점인 "사이트에서 선이라고 여기는 것을 어기면 즉시 마녀사냥하거나 퇴출시키는 습성"을 답습하고 있다.
  • 이중잣대 문제 : 특징 문단에 써인 것처럼 훈계질이 아예 없는 것은 아닌데 이드페이퍼에서 주로 하는 훈계질은 소장이 말하는 매력과 정신건강의 기준에서 벗어난 언행만 훈계질을 하지 법적으로 어긋나거나 유교문화로 대표되는 한국식 도덕규범이 아닌 일반 상식의 사회 규범을 어기는건 오히려 매력녀가 할 법한 행동이라며 칭찬하거나 방기하는 행동을 보인다. 대표적으로 유부남과의 불륜을 했다는 경험담이 나오자 유저 대부분은 글쓴이를 매력녀라 띄워주고 명백한 피해자인 유부남의 배우자는 무매력녀라고 조롱하는 2차 가해를 저질렀다. 게다가 이 훈계질도 자신들이 하는 훈계질은 인생의 훈수지만 타인이 하는 훈계질은 무매력, 정신건강이 안좋은 자의 헛소리로 치부한다.
  • 특정인물 및 집단에 대한 혐오 : 초창기때는 혐오성 글이 없었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이드페이퍼의 인지도가 높아지자 이드페이퍼만의 기준이 아닌 일반 기준에서도 정신, 사상적으로 문제가 있는 유저들이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해 일반적인 국내 여초 커뮤니티처럼 변했다. 특히 최근 부는 남성혐오 열풍때문에 이드페이퍼도 남성혐오 단어나 발언을 아무렇지도 않게 하거나 동성애자 및 성 소수자도 생물학적인 남성(게이, MTF 트랜스 젠더)이라면 혐오대상으로 삼아 조롱하는 분위기가 만연해있다.

문제점을 요약하자면 이드페이퍼 자체가 블로그 주인장의 주관과 취향이 엄청 많이 담겨져있기에 만일 이드페이퍼에서 정보를 얻고 싶거나 자기계발을 하고 싶다면 주관이나 틀린 정보는 거르되 맞거나 괜찮은 정보만 수집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또한 글들 태반이 신데렐라 컴플렉스에 걸린 여성들의 심리를 자극하고 있기 때문에 명백한 사례가 있는 사실을 부정하거나 소수 사례를 일반적인 것마냥 왜곡, 과장을 하고 있다. 대표적으로 일본의 뚱녀 꽃뱀 살인마로 유명한 기지마 가나에를 예시를 들며 "매력만 있으면 못생겨도 남자들을 잡을 수 있다" 며 일부 진실을 감추고 과장을 하는데 현실적으로 기지마 가나에게 홀린 남성들은 학력직업을 떠나 사회적으로 고립되어 아무 사람이 고백을 해준다면 당장 넘어갈 정도로 정신건강이 좋지 않은 사람들이였다.

기타[편집 | 원본 편집]

  • 일부 극단적인 안티 페미니스트 및 남성우월주의자들은 여성들의 편을 많이 들고 있다는 이유로 소장을 페미니스트라고 비난하는데 소장은 페미니스트가 아니며 오히려 안티 페미니즘적인 발언도 많이 했었고 페미니즘을 좋게 보지 않는다. 오히려 페미니스트들 기준에서는 여성이 사회 진출을 못하거나 인정받지 못해 생계를 위해서 결혼을 필수적으로 해야 했던 쌍팔년도 이전 사회에 먹힐 법하거나 여성비하적인 발언(여자는 결국 좋은 남자를 만나는게 진정한 행복이다, 여자가 사회적으로 성공해도 반려가 없으면 불행한 것이다)을 서슴치 않게 하는 사람이다. 즉 어디까지나 우파/마초적인 관점에서 여성을 보호 내지는 여성을 우대하자는 주장을 하는 것으로 당사자 본인도 성차별주의자라고 인정했다.

외부 참조[편집 | 원본 편집]

이드페이퍼 관련 블로그
이드페이퍼 안티 블로그

각주